"파나마 부동산은 외국인도 살 수 있나요?" 처음 이 질문을 받았을 때, 저는 오히려 반문하고 싶었습니다. 내국인과 거의 동일한 소유권이 보장되는 나라가 중남미에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상식을 뒤집는 이야기였으니까요. 게다가 자국 화폐 없이 미 달러(USD)를 그대로 쓰는 나라, 파나마. 달러 자산을 안전하게 쌓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쯤 진지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.지역별 시세로 보는 파나마 주거 환경의 민낯제가 직접 현장 상담을 진행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고객님의 목적을 세 가지로 나누는 겁니다. 수익형 투자인지, 은퇴 후 실거주인지, 아니면 자녀의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인지. 이 세 가지에 따라 추천 지역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수도 파나마시티는 라틴아메리카의 금융·물류 중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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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8. 12. 07:33